엇갈린 희비를 보여준 트레이드 안녕하세요. 디그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트레이드 포스팅에 이어서 2탄 기존의 팀에 있던 선수를 골자로 트레이드를 하는 경우 중 각 팀의 희비가 엇갈린 트레이드를 준비를 해봤습니다. 너무 고대 괴수들 즉 윌트 체임벌린의 트레이드를 제외하고 그 이후 시대부터 준비를 해봤습니다.

바로 가보시죠! 카림 압둘자바 LA 레이커스 트레이드 가장 먼저 카림 압둘자바의 LA 레이커스의 트레이드를 뽑아봤습니다.

밀워키에서 1969년부터 1975년까지 뛰면서 1971년 NBA 파이널 우승을 그리고 74년 파이널 준우승을 이끈 카림 압둘자바는 자신의 고향인 뉴욕으로 가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

팀에서 받아들이면서 밀워키는 트레이드를 알아봤지만 뉴욕 그리고 뉴저지와 트레이드 카드가 맞아떨어지지 않으면서 트레이드가 성사가 되지 않았고, LA 레이커스로 트레이드를 하게 됩니다. 여담으로 1977년에 NBA에서 최초로 FA 제도가 생겼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