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보다 훨씬 잘해주고 있는 3명의 선수 안녕하세요. 디그르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24/25시즌 여자배구도 이제 10경기 내외로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제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 예상보다 잘해줬던 3명의 선수를 뽑아봤습니다.
바로 가보시죠! 부키리치 정관장 가장 먼저 정관장의 부키리치를 뽑아봤습니다.
지난 시즌은 도로공사에서 아포짓 스파이커로 뛰었지만 이번 시즌 고희진 감독이 메가를 그대로 재계약을 한 상황에서 외국인 드래프트에서 부키리치를 영입하면서 개인적으로 공존이 가능할까? 생각을 했었는데요.
부키리치가 아웃사이드 히터로 변신에 성공하면서 성공적인 공존이 되고 있습니다. 부키리치는 고등학교 시절이 마지막으로 리시브를 받았을 정도로 그동안 쭉 리시브를 하지 않는 아포짓 스파이커로 뛰었기에, 특히 리시브에서 잘해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었는데요.
생각보다 리시브 능력이 괜찮다는 것을 이번 시즌 내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힘을 들이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턱턱 리시브를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