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그르입니다. 이제 올스타 브레이크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후반기가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전반기까지의 활약으로 MVP, MIP, 올해의 수비수, 신인왕, 식스맨상까지 어떤 선수가 수상을 하게 될지 제 주관적인 예측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바로 가보시죠!

식스맨상 디안드레 헌터 가장 먼저 식스맨상을 뽑아봤습니다. 보스턴의 프리처드와 고민을 했는데, 그래도 볼륨으로 본다면 전반기 막판에 클리블랜드로 이적한 디안드레 헌터를 뽑아봤습니다.

애틀랜타에서 주로 식스맨으로 나오면서 디안드레 헌터는 정말 좋은 활약을 보여줬죠. 애틀랜타에서 33경기를 벤치에서 출격하면서 평균 19.0득점 46%의 필드골 성공률 39%의 3점 성공률로 좋은 슈팅 생산력은 물론 원래 디안드레 헌터의 최고 장점이라고 뽑히는 수비력까지 여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수준급 윙 지원으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기에, 디안드레 헌터를 뽑아봤습니다. 다만 디안드레 헌터가 시즌이 끝나고도 식스맨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