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그르입니다.

빅뉴스입니다. 일리야 토푸리아가 공식적으로 월장을 선택했다는 소식입니다.

페더급 챔피언 일리야 토푸리아가 공식적으로 라이트급으로 월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페더급 타이틀도 반납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 말은 이제 페더급에서 싸우지 않고 라이트급에서 경쟁을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UFC에서 흥미롭게 보이는 부분이 바로 조지아와 다게스탄의 대결구도입니다.

조지아의 대표 파이터는 일리야 토푸리아 그리고 메랍 드발리쉬빌리가 있고 다게스탄은 이슬람 마카체프, 우마르 등이 있죠. 그런데 최근 메랍이 우마르를 이기기도 하면서 본격적으로 다게스탄 vs 조지아 파이터의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일리야 토푸리아와 이슬람 마카체프가 서로를 겨냥하면서 라이트하게 인터뷰로 신경전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이러면서 토푸리아가 라이트급에서 1경기 굵직한 상대를 이긴다면 바로 이슬람 마카체프와 일리야 토푸리아의 경기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이 확 늘어난 상황입니다.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