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되는 신인 선수 안녕하세요. 디그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다가오는 시즌 기대가 되는 기아타이거즈 신인 선수 TOP3을 준비했습니다. 이제 막 입단한 신인으로 한정을 하게 된다면 너무 선수 풀이 좁아서 신인왕 자격이 있는 선수를 기준으로(프로 6년 차까지, 투수는 30이닝 이내, 타자는 규정타석의 60타석 이내) 뽑아봤습니다.
그럼 바로 가보시죠! 윤도현 2003년생 가장 먼저 기아타이거즈 팬이라면 잘 아실 이름입니다.
바로 윤도현입니다. 2003년생으로 다가오는 시즌이 프로 4년 차 시즌을 맞이하게 되는 윤도현은 2022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에 뽑힌 선수로 김도영, 최지민과 동기입니다. 프로 입단 후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계속되는 부상으로 인해서 1군에서 많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2024시즌 말미에 1군에 콜업이 되서 잠깐이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는데요. 윤도현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내야 전 지역에서 수비가 가능한 내야 유틸리티 자원이라는...